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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LG-오지환 3번째 만남, 합의는 불발 "섭섭지 않은 제안"

보석바 115.♡.95.224
2020.01.05 12:17 7 0

본문

https://sports.v.daum.net/v/20191119161051417


대략 내용이 섭섭지 않게 제시를 했으나 협상 불발.


네이버는 워낙 욕들이 많아서 다음으로 넘어왔는데 댓글 중 눈에 뛰는것이 있어서 남깁니다.


타율을 비교해서

9위인 유한준이 2년 20억이다. 50위인 너는 얼마나 받고 싶은거냐? 홈런을 비교해서 22위 14개 유한준이 2년 20억이다. 37위 9개인 너는 얼마나 받고 싶은거냐? 타율을 비교해서 12위 86타점인 유한준이 2년 20억이다. 40위 53타점인 너는 얼마나 받고 싶은거냐? 출루율을 비교해서 14위 0.383인 유한준이 2년 20억이다. 43위 0.339인 너는 얼마나 받고 싶은거냐? 더 해주랴? 잘 받아야 4년 25억 내지는 2년 15억 수준인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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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은 2009년에 LG에 입단하고 지금까지 단 한번도 3할 타율을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한준은 14년 0.316 (0.262) 15년 0.362 (0.278) 16년 0.336 (0.280) 17년 0.306 18년 0.339 (0.278) 19년 0.317 (0.252) 6년째 3할대 타자입니다. (괄호는 오지환 타율) 내외야수 그리고 나이 홈 구장 등의 직접 비교는 힘들지만 기록상으로는 유한준 못 따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액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이도 감안해야 하는건 맞으나 지금이 딱 전성기일때 인데 3할이 안된다는건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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